이로운넷 · 2024.10.29
‘책 쓰는 의사’, 장편한외과 이성근 원장이 전하려는 가치

이로운넷은 많은 환자를 진료하는 일상 속에서도 글쓰기를 멈추지 않는 이성근 대표원장을 소개했습니다. 기사 작성 시점인 2024년 10월을 기준으로 펴낸 책은 26권입니다.
책의 주제는 일반인을 위한 대장항문 건강서, 의사를 위한 전문서, 개원을 준비하는 예비 원장을 위한 안내서부터 제주 여행기, 테니스, 자녀교육까지 다양합니다. 이성근 대표원장은 일상과 업무를 꼼꼼히 기록하던 습관이 집필의 출발점이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스스로 전문 작가가 아니라고 말하는 이성근 대표원장은 경험하고 배운 내용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쓰는 데 무게를 둔다고 밝혔습니다. 책은 의료소비자에게 참고도서로 제공하고 있으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 ‘엉덩이대장’ 운영, 책 집필을 이어 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 일은 진료이며, 환자분들이 회복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행복하다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이 글은 보도 내용을 병원에서 요약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