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장내시경클리닉 / 위 · 대장내시경
편안하고 안전한 검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대장내시경 클리닉
위·대장내시경 클리닉: 위 · 대장내시경
대장내시경
대장내시경 검사란?
대장내시경은 맹장에서부터 직장, 항문까지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대장내시경을 통해 대장암, 직장암은 물론 대장용종, 염증성 장질환(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장결핵) 등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정확도가 높고, 대장 내 이상이 있을 경우 바로 조직검사나 용종절제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장내시경으로 알 수 있는 질환






이런 증상이 있다면 대장내시경이 필요합니다
배변 관련
혈변배변 습관 변화변비설사점액성 분비물대변이 가늘어짐
복부 관련
복통복부 팽만감잦은 가스
전신 증상
체중 감소빈혈
증상이 없어도 40세 이상이라면 대장내시경을 권장합니다. 조기 대장암은 대부분 무증상입니다.
SELF CHECK‘대장내시경’ 검사 시기 체크리스트
한 가지라도 해당된다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대변이 가늘거나 변비, 설사 등 배변 습관의 변화가 있다.
- 복부 팽만감, 복통, 복부 불편감이 있다.
- 변을 볼 때 피가 난다. (혈변)
- 빈혈이 있거나 체중이 감소한다.
- 대장암이나 대장용종의 가족력이 있다.
- 과거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대장용종을 제거했었다.
- 나이가 40세 이상이다.
대장내시경을 반드시 받아야 하는 이유
- 1분변잠혈검사(대변검사)는 정확도가 낮습니다. 대장암이 있어도 21.4~50%에서 정상(음성)으로 나옵니다.
- 2대장내시경은 대변검사보다 대장암을 조기 발견하는 데 훨씬 정확합니다.
- 3이상이 발견되면 가능한 한 바로 조직검사나 대장용종절제술을 시행합니다.
- 4선종(용종)은 암으로 발전하기도 하므로, 발견 즉시 제거해 대장암을 예방합니다.
국가 암 검진에서는 대변검사(분변잠혈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나온 경우에만 대장내시경 검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지 않아도 분변잠혈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안심하는 경우가 많지만, 분변잠혈검사는 검사 정확도가 낮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가 대변검사보다 대장암을 조기 발견하는 데 훨씬 정확하므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 주기
| 대상 | 권장 주기 |
|---|---|
| 40세 이상, 정상 소견 | 5년마다 |
| 선종의 크기가 1cm 이상 · 선종이 3개 이상 · 고도이형성을 동반한 선종위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하는 경우 | 1년 후 추적검사 |
| 1cm 미만의 선종이 2개 | 2년 후 추적검사 |
| 1cm 미만의 선종이 1개 | 3년 후 추적검사 |
| 대장암 · 대장용종 가족력 | 나이와 무관하게 검사 |
| 과거 대장용종절제술 경험 | 주기적 추적검사 |
대장내시경 검사 전 · 후 주의사항
대장내시경 검사 2~3일 전 음식 관리
씨 있는 과일(수박 · 참외 · 딸기 · 포도 · 키위), 잡곡밥 · 현미 · 견과류, 해조류(미역 · 김 · 다시마), 김치류 · 나물류 · 콩나물
흰쌀밥 · 흰죽, 계란 · 두부 · 생선 · 국물류, 빵 · 감자 · 바나나, 탄산음료 · 맑은 주스
대장내시경 검사 전 약물 안내
검사 당일 복용 또는 투여하지 않습니다.
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약을 복용 중이라면 사전에 반드시 알려 주세요. 용종절제술을 위해 검사 전 일정 기간 중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검사 당일에도 안내받은 시간에 복용합니다.
대장내시경 검사 전 확인하실 것
- 1심장질환, 호흡기질환, 뇌질환, 신장질환 등이 있으시다면 미리 의료진에게 알려 주셔야 안전하게 검사하실 수 있습니다.
- 2장 청소가 잘되어야 정확한 용종의 확인 및 절제가 가능합니다. 검사 전 반드시 맑은 물 설사가 나오는지 확인하시고, 그렇지 않다면 추가로 장 정결제 복용이 필요하므로 의료진에게 알려 주셔야 합니다.
대장내시경 검사 중
- 1검사 중에는 갑자기 몸을 움직이지 않습니다. 의료진이 자세를 바꾸도록 권하면 잘 협조합니다.
- 2검사 중 대장병변을 찾기 위해 공기를 주입합니다. 공기에 의해 배가 불러 오면 자연스럽게 가스를 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 후
- 1복부 불편감은 대장 내 주입한 공기로 인한 것입니다. 검사 후 공기를 많이 배출하면 호전됩니다.
- 2진정내시경을 하신 경우는 어지러울 수 있으므로 조심하셔야 합니다. 침대에서 내려올 때나 화장실에 갈 때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 3진정내시경을 하셨다면 검사 당일에는 운전을 하거나,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일은 피해야 합니다.
- 4가능하면 검사 당일은 휴식을 취하십시오.
- 5술과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시고, 한 끼 정도는 죽이나 수프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6조직검사를 한 경우에는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올 수 있습니다. 대부분 곧 멈추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만일 계속해서 피가 나올 때에는 병원으로 연락해 주십시오.
- 7용종절제술을 시행한 경우는 의료진의 설명에 따릅니다.
위내시경
위내시경 검사란?
입을 통해 내시경을 넣어 식도 · 위 · 십이지장까지 직접 들여다보는 검사입니다. 염증 · 궤양 · 암까지 확인할 수 있고, 검사 시간은 3~5분입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위내시경이 필요합니다
소화 관련
속쓰림신물 역류소화불량상복부 불편함
삼킴 · 목 관련
이물감연하곤란
전신 증상
체중 감소혈변빈혈
증상이 없어도 40세 이상이라면 2년마다 위내시경을 권장합니다. 조기 위암은 대부분 무증상입니다.
위내시경을 반드시 받아야 하는 이유
- 1우리나라는 위암 발생률이 매우 높습니다.
- 2위장조영술은 정확도가 낮고 조기 위암 발견이 어렵습니다.
- 3조기 위암은 대부분 무증상으로, 증상이 없다고 안심할 수 없습니다.
위내시경 검사 주기
| 대상 | 권장 주기 |
|---|---|
| 40세 이상 (국가 암 검진) | 2년마다 |
| 위암 증상이 있는 경우 | 나이와 무관하게 즉시 |
| 위암 고위험군 | 40세 이전이라도 매년 1회 |
*위암 고위험군: 위암 가족력, 위 선종, 위점막 이형성, 위축성위염, 장상피화생, 헬리코박터 감염
위내시경 검사 전 · 후 주의사항
위내시경 검사 전
- 1검사 전날 저녁 식사 후에는 금식합니다. (최소 8시간)
- 2당뇨약 · 인슐린은 검사 당일 복용 또는 투여하지 않습니다.
- 3아스피린 · 항혈전제 · 항응고제를 복용 중이라면 사전에 반드시 알려 주세요.
위내시경 검사 후
진정(수면) 내시경 후에는 충분히 휴식 후 귀가
검사 후 30분~1시간 뒤 물 → 죽으로 첫 식사 시작
뜨겁거나 자극적인 음식 · 음주 · 흡연은 검사 당일 피하기
조직검사 · 용종절제술 시 결과 확인은 약 1주일 후
장편한외과의 위 · 대장내시경이 특별한 이유
정확합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 및 시술 방법을 선택하는 맞춤형 치료를 합니다.
정직합니다 보존적 치료를 먼저 시행하고, 꼭 필요한 경우에만 시술을 권유해 드립니다.
정성을 다합니다 질환의 재발을 방지하고, 합병증을 줄이며, 통증을 최소화하고, 치료 비용을 줄이며, 대장의 기능과 삶의 질 향상까지 고려한 최선의 치료를 시행합니다.
당일 내시경 · 당일 용종절제 오전 내원 시 당일 검사 가능, 용종 발견 시 즉시 절제
편안하게 검사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정(수면) 내시경과 2009년부터 쌓아 온 경험으로 불편감을 줄입니다
작은 병변도 놓치지 않도록 초고해상도 장비와 철저한 소독 관리
장 정결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알약 포함 다양한 종류 준비
대표원장이 직접 시행합니다 대장내시경 세부전문의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검사합니다
위 · 대장내시경을 같은 날에 한 번의 준비로 두 검사를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주 하는 질문
위 · 대장내시경 대표 Q&A
A네. 아침을 드시지 않고 오전에 오시면, 상담 후 병원에서 장 정결제를 드시고 당일에 대장내시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통 두세 시간에서 네다섯 시간이면 장이 비워집니다. 변비가 심하신 분처럼 준비가 더 필요한 경우에는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검사 2~3일 전부터 씨 있는 과일, 해조류, 견과류, 잡곡을 피하시면 장이 더 깨끗하게 비워집니다. 아스피린 같은 항혈전제를 드시는 분은 미리 알려 주세요. 검사 중에 용종이 보이면 가능한 한 바로 대장용종절제술까지 시행하기 때문에, 대장용종절제술을 위해 다시 오시거나 장 정결제를 두 번 드실 일이 거의 없습니다.
A요즘은 걱정하시는 것보다 많이 편해졌습니다. 원하시면 진정(수면) 내시경으로 검사해 드립니다. 저는 2009년 국립암센터에서 대장내시경을 시작한 뒤로 검사받는 분의 불편감을 줄이는 데 늘 신경 쓰고 있습니다. 가장 힘들다고들 하시는 장 정결제는, 기본으로 보험이 되는 물약 중 양이 가장 적은 것을 권해 드립니다. 물 드시기가 힘든 분께는 알약을, 당일 검사를 원하시는 분께는 당일용 약을 추천해 드립니다.
A네, 꼭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조기 대장암은 대부분 증상이 없습니다. 대변검사(분변잠혈검사)는 대장암이 있어도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아서, 대변검사만으로 안심하시기는 어렵습니다. 적어도 40세부터는 증상이 없어도 받아 보시고, 저는 개인적으로 35세쯤 한 번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혈변이나 배변 습관 변화 같은 증상이 있으면 나이와 상관없이, 가족 중에 대장암이 있는 분은 20대라도 한 번 받아 보세요. 대장내시경은 용종을 미리 떼어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결과에 맞춰 정기적으로 받으시면 마음도 한결 편해지실 겁니다.
A네, 같이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한 번 준비하시고 같은 날 두 검사를 함께 받으시면 진정제도 한 번에 쓰고, 시간과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습니다. 진정(수면) 내시경을 하셨다면 충분히 깨신 것을 확인한 뒤에 귀가하시고, 검사 당일에는 운전을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서류 서명이나 큰 결정도 그날은 미뤄 주세요.
A대장내시경 세부전문의인 제가 직접 합니다. 작은 병변도 놓치지 않도록 시간을 들여 꼼꼼히 보는 것이 제 원칙입니다. 학회에서는 대장을 6분 이상 관찰하도록 권하는데, 저는 10분, 15분 이상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