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장내시경클리닉 / 대장용종절제술

편안하고 안전한 시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대장내시경 클리닉


위⁠·⁠대장내시경 클리닉: 대장용종절제술

대장용종이란?

대장용종이란 대장 점막 일부가 주위 점막 표면보다 돌출하여 마치 혹처럼 형성된 것입니다. 대장용종은 매우 흔한 질환으로 우리나라 성인의 경우 약 30% 정도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장용종 중 선종은 암으로 발전하기도 하므로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대장내시경에서 발견된 대장용종 실사
대장내시경에서 발견된 대장용종

이런 경우라면 대장용종절제술이 필요합니다

1

대장내시경에서 용종이 발견된 경우

저희는 가능한 한 바로 절제합니다

2

선종성 용종이 의심되는 경우

선종은 암으로 발전하기도 하므로 제거합니다

3

과거 용종을 절제한 적이 있는 경우

추적검사에서 새로 생긴 용종을 확인합니다

증상이 없어도 대장용종은 생깁니다. 대장내시경으로 발견할 수 있고, 발견하면 바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대장용종(선종)을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 이유

01. 정상 대장점막

02. 선종(용종)

03. 대장암

선종 단계에서 절제하면 대장암으로 가는 길을 끊을 수 있습니다.

  1. 1대장용종은 우리나라 성인의 약 30%⁠에서 발견될 만큼 흔합니다.
  2. 2대장용종 중 선종은 시간이 지나면 대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3. 3용종을 절제하면 대장암의 발생률을 76~90%⁠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대장용종 크기별 제거 방법

대장용종의 크기에 따라 제거법이 다릅니다.

2~4mm

조직검사 겸자로 제거

작은 용종은 조직검사용 집게로 떼어 냅니다.

5mm 이상

용종절제술

올가미(스네어)를 걸어 용종을 잘라 냅니다.

크고 납작한 용종

내시경적점막절제술(EMR)

용종 아래를 부풀린 뒤 올가미로 절제합니다.

대장용종의 크기제거 방법
2~4mm 정도조직검사 겸자로 제거합니다.
5mm 이상용종절제술이나 내시경적점막절제술(EMR)을 통해서 제거합니다.

*대장용종의 위치나 검사받는 분의 상태에 따라서 대장용종의 절제 방법은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장용종절제술 후 주의사항

  1. 1물이나 두유는 바로 드셔도 되고, 보통 3~5시간쯤 뒤부터 죽을 드시면 됩니다. 용종의 크기와 개수에 따라 시간은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2. 2죽을 드시고 괜찮으면 다음 끼니부터는 밥을 드셔도 됩니다.
  3. 3술은 일주일간 드시면 안 됩니다.
  4. 4등산 · 골프 · 테니스 같은 격렬한 운동도 일주일간 자제합니다.
  5. 5용종절제술 후 출혈이 발생하면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출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배변 후 변기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약간의 출혈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많은 출혈이 확인되면 병원으로 내원하셔야 합니다.
  6. 6용종절제술 후 복통이 발생하면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극히 드물기는 하지만 대장 천공으로 인해 복막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증상이 생기면 바로 병원으로 연락 주세요

  • 코피처럼 피가 쏟아지거나 선지 같은 혈액 덩어리가 나오는 경우
  • 복통 · 어지럼증 · 식은땀이 지속되는 경우

대장용종절제술 후 추적검사 주기

검사 결과추적검사 시기
선종의 크기가 1cm 이상 · 선종이 3개 이상 · 고도이형성을 동반한 선종위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하는 경우1년 후
1cm 미만의 선종이 2개2년 후
1cm 미만의 선종이 1개3년 후
용종 없음 (정상 소견)5년 후
과형성 · 염증성 용종만 있는 경우개수와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안내

*가족 중에 대장암이 있거나 장 정결이 잘되지 않았다면 주기를 앞당깁니다. 추적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다시 5년 간격으로 시행합니다.

장편한외과의 대장용종절제술이 특별한 이유

1

정확합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 및 시술 방법을 선택하는 맞춤형 치료를 합니다.

2

정직합니다 보존적 치료를 먼저 시행하고, 꼭 필요한 경우에만 시술을 권유해 드립니다.

3

정성을 다합니다 질환의 재발을 방지하고, 합병증을 줄이며, 통증을 최소화하고, 치료 비용을 줄이며, 대장의 기능과 삶의 질 향상까지 고려한 최선의 치료를 시행합니다.

4

당일 내시경 · 당일 용종절제 당일에도 대장내시경 검사가 가능하고, 가능한 한 대장용종절제술을 당일에 시행합니다

5

대장용종을 발견하면 바로 대장용종절제술까지 시행합니다 대장용종절제술을 위해 재검사를 할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6

CO₂(이산화탄소) 특수 장비 사용 시술 후 복부 팽만감 · 불편감을 크게 줄여드립니다

7

합병증이 없도록 만전을 기합니다 대장용종절제술 후 합병증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하는 질문


대장용종절제술 대표 Q&A

A대부분은 다시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검사 중에 용종이 보이면 가능한 한 바로 대장용종절제술까지 시행합니다. 5mm보다 작은 용종은 조직검사 기구로 바로 떼어 내고, 그보다 크면 올가미를 거는 용종절제술로, 1cm가 넘으면 대개 점막을 부풀려 떼는 내시경적점막절제술(EMR)로 제거합니다. 장 정결제를 다시 드시고 검사를 한 번 더 받는 번거로움을 덜어 드릴 수 있습니다.

A대부분은 그러지 않으셔도 됩니다. 경험이 있는 병원이라면 웬만한 용종은 당일에 제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용종이 2cm 이상이거나, 암이 강하게 의심되거나, 떼어 내기 어려운 위치에 있으면 상급병원으로 의뢰해 드립니다. 이런 경우에는 점막 아래층까지 박리하는 시술(ESD)이 필요한데, 이 시술은 상급병원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는 백 분 중 한 분 정도로 드뭅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A선종은 암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장암이 될 수 있는 용종이라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대장암의 80~90%⁠가 선종에서 시작됩니다. 그렇다고 모든 선종이 암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드물게 조직검사에서 암세포가 함께 발견되기도 하니 결과는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선종을 찾아서 떼어 냈다면 대장암 위험을 크게 낮춘 셈입니다. 정해진 시기에 추적검사를 받으시고, 다음 검사에서 깨끗하면 다시 5년 간격으로 검사하면 됩니다.

A첫째, 물이나 두유는 바로 드셔도 되고, 보통 3~5시간쯤 뒤부터 죽을 드시면 됩니다. 죽이 괜찮으면 다음 끼니부터는 밥을 드셔도 됩니다. 용종의 크기와 개수에 따라 시간은 따로 말씀드립니다. 둘째, 술과 등산⁠·⁠골프⁠·⁠테니스 같은 격렬한 운동은 일주일간 피해 주세요. 셋째, 배변 후 변기를 꼭 확인해 주세요. 피가 약간 비치는 정도는 괜찮지만, 코피처럼 쏟아지거나 선지 같은 덩어리가 나올 때, 배가 계속 아프거나 어지럽고 식은땀이 날 때는 바로 연락 주셔야 합니다.

A검사 결과에 따라 다릅니다. 용종이 없는 정상 소견이면 5년 뒤, 1cm 미만의 선종이 1개면 3년, 2개면 2년, 선종이 3개 이상이거나 1cm 이상이면 1년 뒤에 검사를 권해 드립니다. 과형성⁠·⁠염증성 용종만 있었다면 개수와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안내해 드립니다. 가족 중에 대장암이 있거나 장 정결이 잘되지 않았다면 이보다 조금 앞당기고, 다음 검사에서 깨끗하면 다시 5년 간격으로 검사하면 됩니다. 주기가 남았더라도 출혈이나 배변 습관 변화, 체중 감소 같은 증상이 생기면 바로 검사를 받아 보세요. 결과를 보고 알맞은 시기를 직접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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