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2022.02.18
암 예방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기사는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암 통계를 바탕으로, 최근 5년간 진단받은 암 환자의 5년 상대 생존율이 70.7%로 높아졌고 위암·대장암·간암·자궁경부암의 발생은 줄었다고 소개합니다. 우리나라의 암 발생률은 OECD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 같은 변화는 조기검진과 예방접종 확대, 암 예방에 대한 인식 개선, 치료 기술 연구의 성과로 평가됩니다. 특히 암검진 수검률이 2005년 17.4%에서 2018년 45.5%로 크게 늘어난 점이 주요 배경으로 꼽혔습니다.
이성근 대표원장은 통계를 인용해, 우리나라 국민이 기대수명까지 살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이 37.9%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남성은 5명 중 2명, 여성은 3명 중 1명꼴입니다.
또한 암의 3분의 1은 예방할 수 있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세계보건기구의 설명을 소개하며, 국립암센터가 제안하는 10가지 암 예방 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이 글은 보도 내용을 병원에서 요약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