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뉴스(헬스인뉴스) · 2022.07.12
[이성근 원장 건강칼럼] 항문·대장 건강 지키려면? 항문초음파, 대장내시경, 좌욕 기억하세요!
치질과 치루, 대장암은 어느 정도 진행하기 전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지나치기 쉽습니다. 이성근 대표원장은 칼럼에서 이들 질환의 예방과 관리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치핵은 진행 정도에 따라 1~4기로 나뉘며, 보통 약물치료를 먼저 하고 불편이나 통증이 크면 수술을 고려합니다. 이와 달리 치루는 항문샘의 염증으로 고름이 나오는 길이 생긴 질환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복잡해지므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첫 번째로 강조한 것은 항문초음파입니다. 눈으로 보거나 손으로 만져서는 알기 어려운 괄약근 상태와 항문농양, 숨어 있는 치루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고,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비용 부담도 크지 않다고 소개했습니다.
두 번째는 정기적인 대장내시경입니다. 대장암은 대부분 용종에서 시작되므로 용종을 찾아 제거하는 것이 예방에 중요하다는 설명입니다. 세 번째는 좌욕으로, 미온수에 하루 3~5분 정도 꾸준히 하면 항문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권했습니다.
*이 글은 보도 내용을 병원에서 요약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